[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혜련이 자신의 방문을 모르는 자매들에 창문을 두드렸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조혜련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을비가 오는 날 손님이 짐을 한가득 챙겨 찾아왔다. 그런가운데 자매들이 박원숙 택배를 구경하느라 손님의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했고, 기다리다 못한 조혜련은 "여봐요. 문 좀 열어줘요"라며 자매들이 앉아있는 거실 창문을 두드렸다.
조혜련은 "'같이 삽시다'에 이경실 언니도 오고 박해미 언니도 그렇고 힐링도 되고 설렘이 있대요. 저도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며 자매들과 만남을 기대했다. 조혜련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언니 이게 뭐냐면. 염색약이다. 이거는 발뒤꿈치 패드. 이것도 대박이다"라며 자신이 챙겨온 보따리를 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