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추석을 맞아 성묘를 갔다.
12일 박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군 부부가 반려견과 함께 성묘를 하고 있다. 어머니의 묘를 새로운 가족과 함께 찾은만큼 박군의 표정이 편안하고 행복해보인다.
또한 대가족끼리 뭉쳐 찍은 가족사진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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