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열정적인 육아 정신을 보여줬다.

12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품에서 네 시간 자는 바람에 이쓴스 방광 터질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아들이 4시간이 자신의 품에서 자는 바람에 꼼짝도 못 하고 방광이 터질 정도로 가만히 있었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똥별이 기저귀 같이 차야겠네" 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폭소케 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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