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CG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바다뷰 앞 미호 포착. 잠시 후 '빅마우스' 14회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오션뷰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아는 백옥 같은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윤아는 청초한 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또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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