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자이언트 핑크가 둘째를 원하는 남편에게 거절 표시를 했다.

12일 오후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아니.. 야 여기 아니.. 야 가자 제발요..#그렇게 남편은 한동안 쳐다만 보고 있었다..ㅠㅠㅋㅋㅋㅋ #두울째는 안.. 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의 남편이 여자 유아용 장난감 코너 앞에서 물끄러미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눈빛을 알아차린 것인지 자이언트 핑크는 “둘째는 안돼” 라며 칼같이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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