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출산 후 세 가족이 된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영희가 세 가족이 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조리원 거울로 셀카를 찍는 김영희와 아기, 그리고 윤승열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영희 또한 출산 후 많이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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