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혜경이 운동 후 타버린 팔 자국을 인증했다.
12일 오후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하고 나왔더니 팔토시 한 줄 ㅋㅋ아니 이렇게 탄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타버린 팔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운동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못했는지 경계선이 선명하게 생겨버린 팔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안혜경은 자신의 팔을 팔토시라고 표현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안혜경은 꾸준한 운동으로 44 세라곤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의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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