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마무 문별이 최고점 1,000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두 번째 세계'는 마마무 문별이 최고점 1,000점을 받아 1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경연에선 마마무 문별과 모모랜드 주이가 맞붙었다. “‘두 번째 세계’에서는 평소 좋아하는 밴드 음악 등 하고 싶은 곡만 부르고 싶다”던 문별은 밴드 DAY6의 곡을 소화했다.
주이는 해외 공연 직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위기에 봉착했다. 연습할 수 있었던 시간은 고작 하루. 하지만 평소 좋아했던 영국 가수 JESSIE J.의 시원시원한 전개가 매력적인 를 열창했다. 주이는 아쉽게도 5:0으로 완패하고 말았다.
모든 무대가 끝나고, 최종 점수와 순위가 공개됐다. 대결마다 5명의 보이스 리더로부터 받은 선택은 각 100점의 점수로 환산되며, 1:1매치 승리 아티스트는 승점 200점을 추가하게 된다. 또한, 공개된 음원을 통한 글로벌 히어러(온라인 투표)의 선택 점수는 총 300점 만점으로 환산된다. 즉 한 라운드당 아티스트가 최고로 받을 수 있는 점수는 총 1,000점이었다.
한편 ‘두 번째 세계’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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