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주연이 찌웠던 살을 싹 감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IHQ '에덴' 출연자 김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배틀그램' 이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귀여우세요. 너무 행복해보였어요. 그리고 진짜 리스펙. 대단하십니다 진짜 멋있어요. 그 멋있는 몸을 몇 년째 유지하신다는 게 너무 대단하세요"라고 감탄했다.
이와 함께 김주연의 통통한 사진을 보내자 김주연은 "63.5kg 헤라입니다. 지금은 다 빼고 바디프로필까지 찍었어요!"라며 "참고 살아요. 참을 인. 재미있게 봐주세요"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주연은 웨이브 오리지널 '배틀그램'에 출연 중이다. '배틀그램'은 8인의 참여자가 3주 동안 최대한 살을 찌운 뒤 다양한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조각 같은 몸으로 거듭나는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에 앞서 IHQ 예능 '에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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