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골프를 쳤다.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골프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 속 아야네는 골프를 치고 있다. 아야네는 골프를 치며 럭셔리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아야네는 골프웨어를 입고 발랄한 뒷모습을 보여준다. 아야네의 극세사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야네의 뒷모습만 봐도 예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올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광주'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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