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 스토리
서동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유방암 투병 중인 어머니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17일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축구 시작하시고선 페디큐어나 이런것도 못하시겠어요ㅜㅜ"라고 서동주에 질문했다. 이에 서동주는"네에...이제 안하고 있으니 다 나으면 다시 관리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의 부러지고 벌어진 발톱들과 멍든 다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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