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괌은 1인분 양이 어마어마해요.. 점심에 맛집을 가면 꼭 배가 너무 부르기도 하고 애기가 있다보니 저녁 맛집 못 찾아다니고 꼭 한끼는 호텔에서 간단하게 떼우게 되네요. ㅎㅎ 오늘은 배부르니 간단히 햄버거 먹자~ 했는데 남편이 베스트셀러라고 사온 햄버거 사이즈..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글보글 김치찌개 너무 먹고프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괌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괌의 남다른 1인분 양을 보여주기 위해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햄버거를 한 손에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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