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비가일이 담낭절제 응급수술을 잘 마쳤다.

17일 오전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어제 담낭절제 응급수술 했는데, 수술 잘 마치고 회복아주 잘 하고있습니당♥ 남편의 큰도움과 여러분의 응원 메시지들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아기도 계속해서 체크 했는데 너무 다행이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건강하게 잘 뜁니다. 걱정많이 했는데, 정말 다행이죠? 이젠 식사도 잘하고 조금식 힘이 나네요. 무서운 고비 이젠 지났으니 앞으로는 건강에 더욱 신경쓰고, 건강한 음식 먹고 100살까지 살겠습니다아아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비가일이 병원에서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해보이는 얼굴이 한시름 놓게 한다.

앞서 아비가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난임으로 우울증이 심했다고 고백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아비가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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