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국주가 핸드폰을 찾기 위해 계단등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가 핸드폰을 찾으러 다시 등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니저는 6층 침실이 아닌 4층 거실에서 자고있는 이국주에 "4층에서 원래 자주 잡니다. 소파에서 많이 자고 있어서 특별한 일 아닌 이상 올라가는 일이 많이 없는 걸로 안다"라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바비야 엄마 휴대전화 어딨니?"라며 가방을 뒤져봤지만 나오지 않는 핸드폰에 당황했다. 결국 6층까지 올라간 이국주는 "엄마 너무 힘들어"라며 급하게 서랍장에 쟁여둔 초콜릿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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