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지연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퉁퉁 부었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스스로 퉁퉁 부었다고 했지만,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연은 2월 10일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지연은 영화 '강남'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남'은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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