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이 출장지를 해병대로 착각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출장지를 해병대로 착각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7번째 출장지 강화도에 멤버들이 모였다. 안보현은 "해병대 가는데 모르고 파란색 입었어"라고 말했다. 지난 주 촬영이 끝나고 시청자 사연 최초 영상 의뢰서에 지도를 확인했고, 안보현은 "군사 분계선 자체가 있다는 게 군대네"라고 확신했다. 이어 차에서 기다리고 있던 파브리가 깜짝 등장했다.
이어 출장지로 향하는 길 백종원은 "요즘 군인들은 확실히 신세대인가보다. 엄마가 주식 일식 양식을 의뢰하는 거 보니까"라고 말했고 내비게이션을 확인한 안보현은 "군부대 아니야. 오늘 긴장해야겠는데? 충격적이다. 저보다 형님이랑 파브리랑 진짜 잘해야 할 거 같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출장요리단이 목적지 셰프 고등학교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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