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퇴근 후 고양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새벽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움 뒤 냥이들이 주는 채움"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반려묘와 함께 하고 있다. 고양이를 품에 안고 쓰다듬으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옥주현은 공연 메이크업을 지우지도 않은 상태에서 집에 오자마자 고양이에게 달려간 듯 보인다.
옥주현의 화려한 미모 또한 돋보인다. 특히 짙게 쌍커풀 진 큰 눈망울은 얼굴의 반을 차지한다고 느껴질 정도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 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