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6관왕 수상의 쾌거를 기록하며 K-콘텐츠의 역사를 새로 쓴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배우 박해수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