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정재 공항 패션이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백 그리드는 배우 이정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이날 미국 LA 국제공항에 홀로 등장했다.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은 보이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깔끔한 구찌 재킷을 입은 채 이동 중인 모습.
이정재는 첫 연출작인 '헌트'로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제55회 시체스영화제에 참석한다.
한편 이정재의 에미상 수상은 아시아 배우 최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성기훈을 연기한 이정재는 '오자크' 제이슨 베이트먼, '석세션' 브라이언 콕스, '베터 콜 사울' 밥 오든커크, '세브란스: 단절' 애덤 스콧, '석세션' 제러미 스트롱 등 등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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