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원이 한식 사랑을 뽐냈다.
16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음식이 한국 컬쳐들이 외국에서, 뉴욕에서 성공한 일을 볼 때 정말 가슴 뿌듯!! 자랑스럽습니다 모두가 국가대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뉴욕에서 찾은 한식 레스토랑의 음식이 담겼다.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이혜원은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한식에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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