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 스토리
정주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남편과 둘만의 태국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린 피피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태국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근황.

두 부부는 꼭 닮은 눈웃음으로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 아들들 없이 떠난 둘만의 여행인 만큼 더욱 힐링으로 가득할 듯 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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