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소희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16일 오후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소희의 화보컷들인 듯 보인다. 한소희는 아랫입술에 피어싱을 하고 뇌쇄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내추럴한 분홍색 의상을 입었음에도 한소희의 매력은 빛이 난다.

얼굴만 보이는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더욱 제대로 한소희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남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한소희의 신작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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