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수연이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 신생아 졸업. 열심히 열심히 먹이고 먹고있는데, 도호는 살이 잘 안붙어요! (왜 살은 나만 붙어…) 앞으로 짱구 볼 만드는데 저 호호애미가 힘써야겠어요 #33일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둘째 아들 도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망울을 똘망똘망하게 뜨고 있는 도호는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한다.

생후 33일이 된 아기는 더없이 사랑스럽다. 도호의 귀여운 근황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고 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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