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나라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얘지랑 해지쌤 엄청 맛난 쿠키도 잔뜩 사왔는데 얼굴도 못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장나라는 선물 받은 쿠키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한 장나라의 비주얼이 러블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손에 들고 있는 쿠키만큼이나 작은 얼굴 크기는 물론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동안 미모까지 뽐내 팬들을 감탄케 만들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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