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리지가 툭 치면 부러질 듯 극세사 다리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유명 브랜드가 로고를 등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리지는 최근 7kg 찐 사실을 고백, 그러나 여전히 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또 리지는 검은색 상의와 하의로 시크한 패션을 선 보이는 가하면,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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