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원희가 1일 1양치 패턴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주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진혁, 임원희, 김종민 세 사람은 함께 치과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의외의 건치를 자랑했고, 임원희는 양치를 하루에 한 번 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임원희는 “텁텁하면 두 번? 평균적으로 한 번”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텁텁할 때 두 번은 거짓말이다. 반응이 안 좋으니까”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백태가 양치 한 번 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추측했다. 임원희는 “오늘 양치 안 했냐”는 질문에 “하고 나왔다”고 답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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