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정윤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오전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번 촬영 때 지우를 위해 레진 아트를 해봤어요. 세상에 하나분인 반지와 머리끈 핀을 지우에게 선물했더니 엄마와 커플링이라며 저 하나 본인 하나 이렇게 바로 끼워 주더라고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저 윤이 어딘가에 기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정윤은 빨간색 체크무늬 상의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그는 소멸될 듯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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