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딸 혜정이 등원 후 운동에 열중이다.
20일 오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혜정이 등원시킨 후의 나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러닝머신 위에서 인증숏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은 민소매와 착불 레깅스로 완벽한 운동 패션을 선 보였다. 딸 혜정이를 등원시키고 바로 운동을 하는 함소원, 피곤할 법한데 그는 전혀 지친 기색이 없다. 평소에도 철저한 관리를 보여주던 함소원, 47 세라곤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이를 입증한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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