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장남 브루클린(23)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셀럽인 브루클린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27)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아내 니콜라 펠츠와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브루클린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빅토리아 베컴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빅토리아 베컴과 니콜라 펠츠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며 고부 갈등이 최악으로 치달았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또 두사람의 자산은 모두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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