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에 방문했다.
20일 오전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먹었으면 뛰어야지 피트니스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헬스장을 가는 길 인증숏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는 결혼 후 몸무게가 9kg 찐 사실을 고백, 이후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평소 야무진 먹방으로 남다른 대식가임을 입증하던 미자, 오늘만큼은 독하게 운동이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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