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가은이 비행기 안에서도 대본 삼매경이다.
20일 오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 왈.. 언니 열심히 대본 보시는 거 같아요.. 나 왈.. 열심히 보고 있어 진짜.. 저는 영화 촬영하러 제주도 도착했어요. 열심히 찍고 갈게요~~#별 볼 일 없는 인생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정가은이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대본에 형광팬으로 줄을 그어가면서까지 대단한 열정을 보여줘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 마스크를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아우라 르 풍기는 정가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싱글맘이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정가은은 2018년에 이혼했고 그 후, 현재 홀로 딸 소이 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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