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드라마 촬영 중 식욕이 폭발했다.
20일 오후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강 촬영이라면?? 이 라면.. 나도 먹어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엄정화가 드라마 촬영 차 한강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맛있게 끓여지고 있는 라면을 보면서 "나도 먹어봤어요" 라며 언급했다. 보글보글 맛있게 익어가는 라면을 보고 있으니 절로 군침이 돈다.
엄정화는 50대라는 나이에 따로 큰 식단관리 없이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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