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본이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본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넣어 이쁜 배경이 많은데.. 사진으로 담으면 .. ㅜㅜ 눈만한 렌즈가 없는듯… ‘’달리다보면 또 머물곳이 나오테지’’ 언젠가부터 무작정 …갑자기…………여행이 조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본은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본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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