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랑 회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가 한상 가득 차려진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함께 횟집에 가 싱싱한 회를 먹은 것.
암투병 중인 서정희를 간호하며 함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엄마를 생각하는 서동주의 효심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