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송혜교가 넘사벽 배우 아우라를 자랑했다.
20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rub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송혜교가 한 외국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옆으로 매는 가방에 자신의 반려견을 넣으며 걷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송혜교는 심플하게 입은 패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반바지를 입고 있는 송혜교의 사진에선 그의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가 돋보이기도.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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