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동국 딸 제시가 성숙미를 자랑했다.
1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야무지게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 양은 16살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또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야무지게 밥을 먹는 모습을 통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하기도.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재시 양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재시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모델을 지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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