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사라 변호사가 지누와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자르는 솜씨가 갈수록 늘고 있는 JINU 각 잡힌거 보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에게 지누가 준비해준 브런치가 담겨 있다. 바쁜 아내를 위해서 외조도 멋지게 하는 지누다.
한편 지누션의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해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그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지누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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