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못 말리는 샤넬 사랑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헬 요일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준희가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상의와 하의 모두 청청으로 깔맞춤해 빈티지한 복고패션을 완성했다. 그의 의상 중 명품 브랜드 샤넬의 로고가 들어간 브로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그는 20일 오후에도 샤넬 손목시계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 못 말리는 샤넬 덕후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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