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오케이? 오케이!' 캡처
KBS2TV '오케이? 오케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탈북자 사장님 사연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KBS2TV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탈북자 사장님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Z세대 사장님들의 고민이 쏟아진 가운데 탈북자인 사장님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장님은 2002년 7월 11살에 두만강을 건넜다며 당시 장마 때문에 경비도 서지 않은 곳으로 갔다고 했다. 물에 휩쓸려 쓰러졌다 깨어나니 중국쪽이었고 그렇게 사장님은 힘들게 탈북을 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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