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공효진이 깜찍한 화보집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Thursday Island’을 통해 화보집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공효진은 본인 몸 만한 담요를 두르고, 가녀린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 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오는 10월 가수 케빈 오와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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