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 최예슬 부부가 달콤한 키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장으로 내일부터 또 떨어져 있어야 하네 .. 이번엔 짧은 일정이니까 얼른 다녀올게 여보야"라고 적었다.
이어 "다녀오면 무슨 날인지 알지?? ^^???? 그리고 며칠 뒤 무슨 날인지도 알지??? 다음 주에 기념일만 2개야 ^^ 다녀올게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남편 지오와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지오는 "응.. 알지 알지… 1년 내내 기념일이구나"라고 답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최예슬은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2019년 7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오예 커플 스토리'를 운영 중이다. 또 지오는 최근 주식 전업 투자자가 된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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