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의 남친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52)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건물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요요가 왔는지 다시 통통해진 모습이다. 13세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여전히 교제 중.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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