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규리가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부터 억지로 강아지상 시도 안할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날카롭게 올라간 눈매가 고양이를 떠오르게 된다. 박규리의 화려한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으며,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완전체 컴백하고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또 박규리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와 만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