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가 영숙(가명)과 만났다.

24일 오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사진 회사 사무실 pc에 붙어있는데...맨 마지막 사진 좀 그래,,,,이제 좀 다른 포즈로 찍자,,,생각해서 다음 달 만나는걸로(선물로 준 찹쌀,현미는 조만간 먹어볼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기 영자와 영숙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찍은 네컷 사진도 또래 친구들이 노는 것처럼 예쁘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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