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6기 정숙(가명)이 영식(가명)과의 결혼식 후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6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대전여행 대전에 가면 '성심당'이라는 글씨를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줄 안서도 되는 빙수만 먹고 사람 구경을 했다 ㅎㅎ 오빠 덕분에 성당도 가고 지나가는 길에 국악도 구경함 ㅎㅎ 대전+국악=6영호가 생각나서 간만에 연락 해봄 ㅋㅋ대전은 교통도 좋고 맛집도 많고 날씨도 좋고 살기 좋은 동네인 것 같다. 뭔가 대구랑 비슷한 느낌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숙과 영식이 대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정숙은 "결혼 준비 과정에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 지친 상태로 결혼하는 바람에 옥에 티에 꽂혀서 분노하는 일명 매리지블루 상태였나보다"라며 지금은 많이 극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나는 솔로' 6기 정숙, 영식은 최종 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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