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차은우가 만찢 비주얼을 자랑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슈퍼 웹툰 프로젝트’ 네번째 IP로 글로벌 3,000만 독자가 선택한 ‘악녀는 마리오네트’(‘악마리’)를 선정, 톱스타들과 함께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 프로젝트를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로젝트 첫 페르소나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얼굴로 사랑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캐스팅 됐다.

특히 이번 ‘악마리’ 캠페인에서는 차은우와 다른 톱스타들이 참여한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 영상을 최초로 제작해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시도하는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는 웹툰을 드라마 퀄리티로 구현한 영상 트레일러 프로젝트로, 톱스타 페르소나들과 함께 ‘악마리’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규모감 있는 에피소드들로 연출했다.

트레일러 공개를 앞두고 26일 선보인 포스터에는 ‘악마리’ 캠페인 첫 주자이자, 키드레이 공작의 페르소나로 변신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은우는 향후 공개될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반전 매력을 지닌 키드레이 공작의 매력을 다채롭게 전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속 차은우는 날카롭고 차가운 외모 뒤 다정한 매력을 겸비한 키드레이 공작으로 재탄생했다. 푸른 빛 배경 속 짙은 네이비 제복을 차려 입은 그의 모습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 결기 가득한 눈빛과 “나는 그대를 지켜주고 싶어”라는 대사가 키드레이의 서사를 암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악마리’ 캠페인을 통해 처음 시도되는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와 이벤트들이 웹툰 시장의 외연을 넓히고, 독자들의 콘텐츠 감상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키드레이 공작의 페르소나 차은우를 필두로 한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원톱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악마리’ 캐릭터들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카카오엔터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