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딸과 주말에 동물원 데이트를 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 가족이 딸 윤슬이와 함께 대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유모차를 탄 상태로 몸보다 훨씬 큰 풍선을 들고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놀러 나온 윤슬이의 뒷모습이 세상 귀엽다.
한지혜는 "얘는 동물보다 풍선, 돌, 나뭇가지, 비포장갓길, 내리막길, 그늘한점없는 땡볕을 좋아한다.. #15갤아기"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딸이 동물원에서 동물보다 다른 것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드러내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 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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