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희순, 윤시윤, 윤박, 김응수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24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박희순, 윤시윤, 윤박, 김응수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시상자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 ‘경관의 피’,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명품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던 박희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인 윤시윤이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을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그리고 예능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윤박, 관록 있는 연기로 다수의 히트작에서 활약한 것은 물론 예능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에서 내공 깊은 입담을 선보이고 있는 김응수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해 기대감을 더한다.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POP 아티스트와 전 세계 음악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이자 축제의 장으로, 초대 이후 올해 3년 반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특히 더보이즈(THE BOYZ),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아이브(IV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케플러(Kep1er), 르세라핌(LE SSERAFIM), 황치열, 강다니엘, 김호중, 영탁, 에이티즈(ATEEZ), 트레저(TREASURE), TNX(티엔엑스), 뉴진스(NewJeans), 싸이, 임영웅, NCT 드림 (NCT DREAM), 방탄소년단(BTS)까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0월 8일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4시 30분, 본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모아엔터테인먼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얼반웍스 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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