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가족들과 함께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이 너무 좋아 서울숲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서울숲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와 함께 주말을 맞이해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귀여운 윤슬이의 뒷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한다. 딸의 뒤를 든든하게 지키는 검사 아빠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 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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