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빠 변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유미 예비 신랑이 아유미를 위해 식사를 차려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유미가 변하지 말라고 강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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